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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학교 입학 후 공부 잘 하는 법~!!

페이지 정보

SEG, the best! 작성일17-09-29 조회910 댓글0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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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학을 가는 학생들은 영어로 대학 공부를 해야 한다는 부담 때문에 유학 전 밤잠을 설치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호텔학교의 경우에는 커뮤니케이션도 많고, 엄격한 실습이 바로 시작이 되는데다, 불어와 독일어 까지 제 2 외국어로 해야 하는 부분들이 부담으로 다가 오기 쉽습니다.  


하지만, 알고 보면 일반 대학도 과목별 고충이 있고, 어찌보면, 호텔학교의 경우, 일반 교양과 관련된 인문학 과목이 대거 빠지면서 (과목이 빠지면 그 만큼의 학문 용어 - Academic Term도 빠지므로, 영어적 부담이 수월해진다) 대신 실습이 들어 와 있는 상황인데, 실습 과목을 먼저 해서 관련된 용어를 익힌다음 실습에 들어가기 때문에 사실상 일반 대학 보다 공부가 더 어렵진 않다고 봐야 한다. 

예를들어, 실습 관련된 과목은, 식음료 생산과 서비스 이론, 식음료 서비스 실습, 식음료 생산 실습, 와인&바와 같은 과목이다. 보다 시피 식음료 생산과 서비스 이론에서는 학문 용어를 배우고, 식음료 서비스 실습에서는 그에 대한 실습을 하게 되며, 두 과목 모두에 대해 각자의 학점을 배정 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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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호텔학교에서 중요한 부분은 시간 관리이다. 어느 분야이던 마찬가지이겠지만, 유학생의 시간관리 (Time Management)는 절대적으로 중요하다. 그리고 입학 후에는 친구들과 수다 떨며, 회화 실력을 높이는 것 외에 별도의 영어 공부를 할 수 있는 시간은 없느니 만큼, 입학 전에 시간표를 짜서 충분히 공부하고 들어가는 게 중요하다.

스위스호텔학교에서 공부를 잘 하기 위해 중요한 부분들 짚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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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늦게 자지 않는다. 보통 실습이 빠르면 6시 반에 시작하기도 하므로, 늦잠을 자면 다음 날 수업과 집중력, 판단력에 문제를 남기게 된다. 가급적 일찍 수면하는 것이 좋다. 친구와 놀이(?)는 주말로 몰아야 한다.

2. 아침에 지각하지 않는다. 단, 1분이라도 지각하면 지각에 체크가 되고, 많은 호텔학교 3분 이상을 지각하면 결석으로 간주하므로, 실제로는 수업 시간 보다 최소 5분 교실에 도착한다고 생각을 해야 한다.

3. 과제 수행 - 과제에는 단기 과제, 장기 과제가 있다. 단기 과제의 경우에는 '네덜란드 항공의 최근 비지니스 이슈를 조사'하라던가 하루 만에 끝낼 수 있는 경우가 많다. 보통 이런 과제에 소요되는 시간은 3시간 미만이다. 이런 경우 과제 당일에 대충 레이아웃을 세우고, 다음 날 끝내 두는 것이 좋다. 어떤 일이던 '미리미리' 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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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장기과제 - 특히 팀워크의 경우에는 반드시 과제 스케줄을 짜야 한다. 나만 잘 한다고 되는게 아니고, 팀워크는 호스피텔리티에서 상당히 중요한 부분이기 때문에 상대 학생이 과제를 잘 따라오고 있는지를 체크하면서 바꿀 부분은 바꾸고, 안건이 있으면 과감하게 팀 미팅을 하자고 해서 제안을 해야 한다. 1학년 때 부터 제안하기 연습을 하면 3학년 때는 리더십이 커진다는 점, 머리속에 늘 생각하고 있자.

5. 리포트 부분 - 리포트는 남의 블로그나 카페 등을 참조하면 감점이다. 교수님들은 학생의 발표를 듣고, 대략 그 출처를 짐작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 그러므로, 좀 더 읽기가 많지만 개념 잡는데 도움을 주는 위키토피아나 공식 사이트 등을 통해 자료를 찾아야 한다. 급하다고, 네이버에서 보고서를 사는 행위는 금물, 사보고 나면 실상 그닥 도움이 되지도 않고, 영어적 아이디어가 없는 자료들이라 좋은 점수를 받는데 도움이 안된다. 특이하지만, 감점 받기 일쑤. 주의하자. 

6. 발표 - 유학생들이 가장 싫어하고 어려워하는 부분이다. 수업 시간에 더러 교수님이 다음 시간을 ~에 대해 발표하겠다고 하면, 어~우~~~하고 소리를 내는 학생들이 있는데, 이건 아주 한국인 혹은 아시안적 행위이다. 이런 소리를 교수님들은 매우 짜증스럽게 생각하므로 주의하자. 어차피 그 프로그램을 들으러 왔으면 바로 바로 적응하고 따라가면서 배우는게 공부 아니겠는가.

7. 시험 - 시험이 생각보다 어렵다고 생각하진 않는다. 그리고 시험 전에 교수님들이 주요 부분을 알려 주기 때문에 시험 공부가 생각보다 방대하진 않는다. 오히려 때론 서비스 실습이 더 어렵고 실제로 이런 실습 과목에서 점수가 잘 안나오는 경우가 많다. 요인은 자세, 순서, 매너 때문. 배운 부분 공부만 하면 점수는 잘 나오는 편인데, 한국인들이 보면, 중간 정도 성적을 가장 많이 받는 것 같다. 최상위나 최 하위는 보통 유럽 친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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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친구관계 - 고등학교 때는 공부 잘 하는 애랑 친구 먹으면 대충은 성적 나온단 얘기도 있었는데, 여기선 꼭 그렇지가 않다. 호텔학교 다니면서 느끼는게 진짜 호스피텔리티의 생명은 커뮤니케이션이라는거. 수업 시간이던, 어디서던 친구를 만나면 반갑게 인사하는 것을 잊지 말자. 일부러 챙기고 지난 화제를 들먹이며 어떻게든 관계를 유지해 가자. 졸업반이 되니, 그것이 나중에 고객과의 관계로 발전해서 수익성을 유지하는데 도움이 되는 행동의 연습이었다는 것도 알게 되더라.

9. 자신감 - 영어 못한다고 쫄지 말자. 어차피 나도 모르는새 영어는 계속 늘고 있다. 영어는 세상의 많은 말 중에 하나일 뿐이다. 언어에 강한 자도 있고, 언어는 진짜 약하지만 사교성이 좋다던가 다른 부분이 발달한 경우가 많다. 영어를 못하더라도 계속해서 사용해야 한다. 어차피 지금으로선 세계의 공용어이기 때문에 피할 순 없지만, 중요한 것은 자신감을 가지고 하는 말은, 언제나 '들린다는 것이다!'

10. 인턴십 - 1학년 들 중에 더러 1학기 마치면 학교가 자동으로 인턴십을 해 줄거라 믿는 친구들이 있다. 황당하게도.. 유학원에서 그렇게 들었다는 말을 하기도 한다.. (유학원, 에이전시 등은 등록 방법에 불과, 등록 후 그들이 해 주는 일들은 미약하고 사소한 교과 외적인 일들 뿐이다..) 난 신입생들에게 이런 말을 해 주고 싶다.

"너희들은 이 학교에 입학을 하는 순간, 이미 학생이자 직업인이다. 너 자신을 추수려라. 누구도 너를 위해 어떤 일도 할 수 없다. 모두 니가 짊어지고 가야 할 짐이다. 인턴십은 입학과 동시에 선배들 쫒아 다니며 알아 봐라. 그래야 조금이나마 상황도 좋고, 보수도 좋고 모든 여건이 좋은 곳으로 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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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신을 즐겁게 해 줄 노래를 하나 준비하는게 좋다. 나는 힘빠질 때면, 케이티 패리의 Roar를 틀어 놓고, 춤추면서 내가 챔피언이 된 듯 Roar~~~~하면서 따라 부르곤 했다. 룸메가 한번은 보지 않았을까..항상 의심스럽지만, 남자 친구들 뭐든 나만의 스트레스 해소법은 있어야 할 듯. 


열심히들 하고 나면 아래와 같은 수료증을 매 학년말에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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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우리 학교에 입학할 여러분 모두에게 멋진 일이 일어날 것을 미리 말해 주고 싶다. 

사랑과 감동의 스위스 호텔유학이야기
[유학 후기를 작성해 주신 IHTTI 재학생 분께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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